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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44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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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논의가 안 돼서 내가 오늘 지금, 이제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제가 이제 제 생각도 그러지만 여러 분들의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식당하고 계신 분들이 “내 집에는 관광차가 예를 들어서 최소한 서너 대가 일시에 200명이 와도 되는데, 가까운 장소 그러는데, 내가 메뉴를 맞춰줄 수 있는데 그러면 손님들을 어떻게 유치해야 되는 것이냐?” 이런 부분들을 많이 이야기해요. 반대로 그러면 우리는 그걸 접목시키는 일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목포시내에 그런 업소들을 정말 파악을 하셔서 그런 메뉴는, 예를 들어서 지금 하고 계신 것에다 조정만 하면 되실 것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자고 하면. 그래서 일시에 오신 분들을 구경하고, 목포 갔더니 횟집은, 솔직히 제가 그런 표현 써요.

미안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다녀보면 일식집은 진짜 서울이, 여기가 수산물의 근거지지만 서울에서 가서 하는 게 훨씬 더 깔끔하고 훨씬 더 뭐합니다, 예를 들자고 하면. 차이는 있겠지만. 그러니까 회도 회지만 일반 목포에 뛰어난 음식들이 있지 않습니까, 목포의 특상적인.

예를 들자고 하면 홍엇국을 먹고 싶은데 어디를 갈 거예요? 민어 먹고 싶다고 하면 어디를 추천할 거예요, 예를 들자고 하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지금 준비를 좀 하시라는 이야기고요.

추진계획에 보시면 4월까지 전체업소 위생교육 및 친절교육 조기 완료한다고 했는데 해상케이블카 4월달에 개통하는데 4월이라는 표현을 쓰시면 안 돼요. 최소한 2월 전에 모든 것을 끝내고, 자꾸 뭐가 정말로 우리들이 대비해서 하는 것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걸 계속 점검하고 계속 반복하고, 솔직히 그래요.

사람이란 게 계속 반복하지 않으면 까먹고 잊어집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다 보면 이 부분에서 이렇게 하는 게 좀더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 발전적이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계속 점검해서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