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앞서 훌륭하신 이금이 위원, 김수미 위원, 백동규 위원님 또 김근재, 김오수 위원장이…. 말씀 안 하시지만 앞에 세 분 말씀하신 고민, 소장님 또 뒤에 앉아 계시는 과장님, 계장님들도 지금 모든 화두가 4월에 케이블카 개통에 정말 목포가 다시….
저는 표현을 두 번째 개항을 맞는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의 그런 계기라고 봅니다. 이게 너, 나를 떠나서 다 함께하는 고민이라고 봐요. 그래서 자치행정과에서 목포사랑 실천결의대회도 하고 그러는데 백동규 위원님 말씀대로 보니까 준비는 하는데 기존 자생조직에 의해서 짜임새가 없이 형식적인 이런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저번에 예산할 때도 거기서 하니까 일부 위생과 예산 저희가 잘 협의 안 돼서 예산도 삭감했다 하고 있잖아요. 팀 구성하는데 거기서 하지만 그런 연결은 다 서로 잘하고 계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