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최중현위원입니다. 어제 우리 상임이사님 설명하실 때 15쪽을 보게 되면 문화센터 등의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2011년 이후에 시설관리 인력감축을 해서 10억5,000만원 이제 경비절감을 한 성과를 크게 내주셨고 했는데 사실 지난 세월호 참사이후 그리고 이제 또 오래 전에 성북구 아마 그 스포츠센터에도 폭발사고가 있어서 사람이 사망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강남구에서도 재난안전과라 해가지고 새로이 신설을 해서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여기 보니까는 전기, 소방, 방화관리 등의 점검을 적시에 실시하고 보수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자료 59쪽을 보니까요.
시설관리쪽에서 전기직을 전원 감축을 하셨네요. 그러면 그 다음에 보일러 측정이 2명에서 맞교대를 한다 하는데 그렇게 되면 2명이 맞교대 했을 때 일어났던 사안이 지난 번에 성북구 도시관리공단에서 일어났던 그런 사안입니다. 피로가 누적 되어 가지고 그 압이 올라가는 걸 몰랐기 때문에 그게 터져서 사고가 났거든요.
그런데 이 맞교대에서 이것이 지금도 실시가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