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그러면 홍보를 하실 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한다든지 앞으로 어떤 선례를 남겨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권역으로 나눈다든지 지진이 났을 때는 동쪽이면 동쪽 어느 학교, 어디에 정확하게 그 현장까지조차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지진이 났을 때라든지 아니면 공기오염이 됐을 때는 산으로 올라가야 되잖아요, 낮은 곳에서 위로 올라가야 되는. 그래서 주민들이 이런 것에서 사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 특별하게 더 그럴 것 같고요.
선진국에 보면 대부분 그런 게 굉장히 잘되어있는 체계로 되어있다고 제가 가서 현장에, 외국에 나가서 보면 그렇게 되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대부분 딱 폭염에 미세먼지까지만 좀 추가가 된 것 같아요, 공기오염까지도 아직 안 가 있고. 그래서 지금쯤은 저희도 우리 구 차원에서 구민들을 위해서 그것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