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SPC 운영비가 결국은 지금 와서 보니까 결론은 우리 시민의 혈세 아닌가요. 그렇지요? 575억원의 이자가 나갔는데 제대로 분양되지 않고 있어서 결론은 이것에 대한 부담을 전부 시민이 진 것 아닌가요.
그렇지요? 목포시가 진 거잖아요. 그럼 결론은 대양산단 SPC 운영을 전부 목포시민의 혈세로 하고 있다고 보여지지요.
그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대표이사 판공비가 개인적인 것이라고 해서 금액 관리만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명백하게 시민의 혈세로 지금 운영되고 있어서 철저하게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어야지요. 한 푼이라도 투명하고 정당하게 집행하겠다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런 명제하에서 정확히 그런 목적하에서 이게 집행돼야 한다라는 의미에서 우리가 확인해 보겠다라고 위원들이 자료 요구한 겁니다. 그러니까 대표이사 판공비가 개인적인 것이어서 금액 관리만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위험스러운 발언이고, 정확히 빨리 이것도 마찬가지로 다음 주까지 영수증까지 첨부해서 육하 원칙하에 왜 썼는지, 우리가 봐야 할 의무가 있잖아요.
봐야 하잖아요. 그리고 집행부가, 목포시가 정확히, 내 돈이요? 판공비가, 대양산단 운영비가 대양산단 돈이 아니잖아요.
철저하게 시민의 혈세로 투자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목포시가 관리감독권을 가지고 있고, 소액주주로서 관리감독을 가지고 있고 당연히 관리감독을 해야 한다라고 저희는 주장을 하고 있고,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다음 주까지 이것도 마찬가지로 줘야 하고요. 제가 수없이 금액 관리만, 판공비도 마찬가지로 금액 관리만 하고 있는 근거를 주라고 하니까 이상한 법, 하나 마나 한 거짓말 법 들이대면서 피해나가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 부분도 철저하게 자료 요구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지요? 더 이상 질의 없으시지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기업유치실 김의숙 실장님과 관계공무원께 감사드리고, 대양산단 분양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특위 활동에도 지장이 없도록 자료 제출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건이 하나 더 있는데요. 우리가 화요일날 증인 신청을 결정했는데, 10명에 대한 증인 신청에 대해서 출석요구서 송달을 시장님께 협조공문을 특위 이름으로 띄워가지고 3월 12일까지 증인 열 분에 대해서 출석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라는 공문을 발송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