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그거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워낙 지역경제과가 일이 많아가지고 이일 저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중에 보면 유기동물 관리도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저번 날 공보실에서도 말씀을 드렸었어요.
우리 공보실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나 블로그 관리하는 직원을 계약직으로 지금 쓰고 있어요. 그건 강남구를 널리 홍보하고 강남구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을 널리 알리는 일도 하고 그럴 텐데 보면 776쪽 보세요. 저도 강아지를 한 마리 키우고 있어서 이런 게 그냥 보이지 않기도 하지만 원래 요즘 워낙 유기동물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그래서 그러는데 보니까 안락사 한 그런 게 많아요.
그래서 유기동물들이 상태가 어느 정도 되는가에 따라서 다시 이렇게 입양이나 분양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보니까 강남구의 트위터에 팔로우를 따라 다니는 사람들이 2만명이 넘는 거더라고요. 그러면 그런데도 좀 활용을 해서 하다보면 이런 게 필요한 사람들한테 분양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냥 우리 지금 지역경제라든가 일자리정책과라든가 이런 거 하는 거 보면 좋은 일들을 많이 하면서도 널리 홍보가 되지 않아서 안타까운 일들이 참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트위터, 블로그는 조금 더 어렵지만 트위터는 전달이 빠르고 용이하니까 그렇게 해서 버려지는 동물들 좀 살리는데 우리가 힘을 썼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