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수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제가 만약에 금호건설이나 포스코라고 그러면 제가 페이퍼컴퍼니 그러니까 종잇조각 값밖에 안 되는 그 500만원을 주고 내 공사 지분을 내가 70% 할 수 있는데 60% 하고 10% 거기를 주겠냐는 말이죠. 상식적으로 그건 있을 수 없는데 이게 들어온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전)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그건 건설사에서 자기들끼리 지분을 줘가지고 공사를 나눠서 한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시에서 그것은 뭐 지분을 나눠주라 마라 관여하는 것도 없었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만, 그때 어떻게 해서 지분을 나눠줬는지 정확한 경위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이쪽 지역 업체에서 우리도 참여하게 해달라 해가지고 지분을 좀 준 것으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대규모 건설회사고 새천년이라든가 이런 데는 우리 지역의 조그마한 중소회사 아닙니까. 중소회사가 이쪽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또 어떤 장비들도 가까운 데에 있고 그러면 지역 업체를 꼭 끼어서 사업을 하더라고요, 큰 공사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