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이거 관련해서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거주자우선주차에 여기 지금 911쪽에 보니까 견인민원이 142건 밖에 안 되네요, 2014년도에. 제가 그럼 한 가지 묻겠습니다.
거주자우선주차에 주차를 하는 사람이 민원센터에다 전화를 걸고 한 시간 정도 기다려야 단속이 됩니다. 그렇다면 다시 견인차가 들어오는 데까지 한 시간 이상 기다려야 돼요. 그러면 내차를 받쳐놓기 위해서는 꼼짝없이 두 시간을 서 있어야 돼요.
내가 그 6대 때에는 신고를 자주 해 가지고 견인을 해서 내가 받쳐놨는데 7대 때에는 내가 신고를 아직 안 해봤어요. 그런데 내가 그 돈은 요금은 내가 내는데 단 한 번도 받쳐놓는 날이 없어요. 영동시장 161번지입니다.
여기 거주자우선 팀장님 한번 나와 보세요. 아니, 도대체 요금은 내가 꼬박꼬박 납부를 하는데 단 한 번도 받칠 수 없는 환경이 된다고 하면 이것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도 현재 그 단속반 불러가지고 161번지에 무슨 차가 받쳐져 있는지 한번 보세요.
장기파킹을 하고 있어요. 그래 단 한 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