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이야기는 6억 1,500 가지고 토지를 매입할 수 있냐는 말씀이에요. 못하죠? 맞죠?
얼른 시간 없으니까 그냥 답변만 하셔야죠. 저는 “왜 너 지역구 의원이 말이야. 그 어려운 행정복지센터가 제일 낙후했는데 지금까지 예산해 놨다는데 뭐하고 있냐?” 하니까 명확히 제가 말씀을 해야 제가 또 주민들하고 이야기할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제 핵심은 뭐냐면 기존에 7억 3,100하고 2억 8,000하고 하면 약 10억 5,000 예산이 세워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토지매입비가 부족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7억이 3,100만원을 불용처리하고 3억 2,000 세워서 이제 6억 1,500으로 깎아놨냐는 말씀이에요, 제가 하는 이야기는. 그러면 이번 추경에 세운다 해서, 이것 일시불로 토지분 다 한다 하니까 나는 확보를 할 줄 알았어요.
다른 예산 많은데 무슨 말씀도 없고 하나도 없어. 그러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지역구 의원한테도 그렇고 이것 도대체 불용처리할 때 보고 한 마디도 없었어요, 2018년 예산 할 때도.
그래서 내가 지금 예산과장님 계시면 물어볼라 했는데 가셔버렸어요. 이것 도대체 예산을 주먹구구로 의회에 승인받을 때는 막 이렇게 해서 말씀드리고, 불용처리라든지 사고이월 할 때는 한 마디 말씀도 안 하고 논의도 안 하고 나 깜짝 놀란 거예요. 다음 2회 추경 있을 때 지금 회계과에서 평당, 예를 들자고 하면 400만원 정도 약 잡고 300평을 산다고 해도 12억 정도 들 거라고 그렇게 추상하고 이번에 10억 5,000 돼 있는 데서 약 3억 2,900만원을 토지분이라도 확보하자는 차원으로 제가 기획예산과에 부탁을 했고 저도 요구를 했던 것입니다.
저는 7억 3,100만원을 불용처리한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자료 주라고 하니까 6억 1,500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동안에 노력해가지고 해 놓은 것이 다 어디로 가버렸냐는 거예요.
이게 지금 답답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드리는 이야기는. 2회 추경 때 매입비, 토지매입비라도 일시에 다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