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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46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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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 예산이 적절하게 현재 세워져 있는 것인지 아니면 여기 삭감 좀 해가지고 다른 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추경 때 또 그 부분을 긴요하게 쓸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든지 이런 기준이 안 돼서 아까도 계속 제가 이야기하는데 하루 의사일정으로 이게 정말, 우리 스스로 졸속을 하라고 집행부에서 이렇게 한 것인지 그게 이해 안 돼서 자꾸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리고요. 그렇게 그냥 막 추상적 말씀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자료를 드린 것 가지고 저희는 질문을 한 것뿐이에요. 물론 현장 나름대로 다 다릅니다. 그러겠죠?

예를 들자고 하면 신축에 했을 때 준공연도일이 다르고 현장이 또 다르고 또 보수일이 다르고 다 다릅니다. 그러나 똑같은 방수를 평당 10만원과 100만원이라는 것을 예산상에 요구를 해 놓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어떻게 그걸 인정을 하겠어요? 처음에 건물을 지을 때 아까 말씀대로 레미콘에다 액체방수해서 그냥 하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시간이 지나면 우레탄 방수를 합니다.

그럼 우레탄 방수할 때 문제가 생겨서 들뜸현상이 나면 그것 전부 다 이렇게 깎아서 거기다 우레탄 방수 하는 거예요. 이금이 위원님의 말씀이 맞아요. 평당 그 부분까지 하고 옆에 데스리 같은 게 시간이 지나면 방금 말씀대로 크랙이 가는 거예요.

방수 외에 옆에 데스리 부분. 그럼 그 데스리 부분도 페인트칠하고 거기다 실리콘 방수도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래봤자 지금 시내 통상적인 평당 20만원 내외입니다. 그런데 현장에 따라서 차이는 있다고 가정은 짓는다고 하지만 평당 10만원짜리 뭐 예를 들어서 30만원짜리, 100만원짜리 올려놓으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심사를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려면 사진도 다 찍어서 제출하고 우리 자료로 줄 때 그렇게 하셔야지. 물론 과장님은 저희들 같이 현장에서 매일 접하고 많은 민원을 하고 그 업무를 보신다고 하지만 기술을 요해서 내가 계장님한테 말씀했는데 계장님도 똑같이 그렇게 말씀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계장님?

계장님, 다 일일이 현장 파악 안 하셨죠? 솔직히.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