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흥섭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프로는 과장님이 선정해서 하시지요? 많이 오는 것을 해야지 조금 오는 것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저도 한번 가봤는데 한 200명 앉혀놓고 해봐야 아무 소용없고, 동사무소에 티켓만 왕창 줘봐야 교통도 불편해서 가지 않고, 많이 오는 것을 해야지 상영횟수를 줄이고 질 높은 것을 해서 많이 참석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많은 체육종목이 있는데 외부로 나가고 용산구 내에서 하지 않고, 여기에 보니까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지방에서도 시합이 있고 서울시에서도 시합이 있는데 금액을 보니까 제가 아는 종목 축구 빼놓고는 다 30만원, 40만원 그러는데, 우리 구를 대표로 해서 나가는 것하고 자기네 나름대로 동호인 해가지고 나가고 싶으면 나가고, 용산에서 5개팀도 나갈 수 있고 10팀도 나갈 수 있는 그런 팀하고 지원액수가 그런 것이 없는지는 몰라도 전부 다 30만원, 40만원이에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용산구 대표로 나간다면, 용산구가 서울에서 몇째 간다고 우리 구청장님은 매일 우리 용산구가 최고라고 하시는데, 나갈 때 돈 40만원 가지고 용산구를 대표해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유니폼도 하나 못해 주고, 나가서 빵만 먹고 라면 먹고 용산구를 대표해서, 그런 것은 안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동호회에서 하면 자기네가 회비 내고 하니까 10팀이나 20팀이 나가도 하고 차비, 여비가 아니고 격려금조로 조금 하는 것은 금액에 따라서 상관없습니다마는 용산구를 대표해서 나가는 것은 그래도 유니폼 하나는, 어디 멀리서 봐도 용산구라는 것이 찍혀있는 것이 좋지, 지금 전부 다 30만원, 40만원이에요. 축구만 150만원 되고, 인원이 많으니까 그렇게 되겠지만, 나머지는 전부 30만원, 40만원 이러니까 앞으로 우리 구를 대표해서 나가는 것은 잘은 못해 주더라도 다른 구에 비해서 너무 처지지 않게끔 예산이 편성되어야 되겠고요, 과장님이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어느 것이 용산구를 대표해서 나가는지 동호회로 나가는지 여러 가지가 많아서 파악이 안되어서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문화체육과 직원들 시간외수당을 몇시간씩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