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오수 의원 발언
우리가 문화예술의 도시라는 그런 자긍심을 가지고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서는 우리가 그런 자긍심을 가지고 그렇게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동안에 여수, 순천, 광양, 나주에 우리가 밀리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한쪽으로는 그런 자랑하고 문화예술의 도시다 이렇게 자긍심을 갖고 있는 한편 그 이면에는 우리가 여수, 순천, 광양, 나주 전남 5개 시에서 계속 밀려가고 있다. 왜 우리가 밀려가고 있는 부분에 대한 거는 지적을 안 하고, 이야기를 안 하고 우리가 계속 그런 문화예술의 도시다 이런 것만 부각을 하냐 이거죠.
그 뒤에 있는 이면에 있는 어두운 것도 같이 이야기를 해서 “우리가 이렇게 전남에 있는 다른 시에 비해서 여러 가지 재정이 뒤쳐지고 밀리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이 우리가 인건비가 낮고 그래도 그 부분은 감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도 이야기를 좀 해서 설득도 해야 되는 그런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호성 문화예술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기 때문에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노기창 공보과장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