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흥섭 의원 발언

103회 제2본회의2002-10-30

황흥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왜 물어보느냐 하면 동에서 초창기에 해 갖고 주부들한테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몇 차례 하더니 중지되어 버렸어요.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교통이 그래가지고, 남영동도 나오는 거야 잠깐 버스타고 나오면 됩니다만 주부들은 잠깐 동안 시간밖에 없는데 이태원 같은 데는 없어요.

주부들이 굉장히 많이 물어보시는데, 처음에 인터넷 방에서 요일을 정해서 하루에 한시간 내지 두 간 해서 주부들의 호응이 굉장히 좋았는데 홍보가 될만하니까 그쳐버렸어요. 처음에는 홍보가 안되어서 사람도 많지 않았는데 몇 차례 하니까 홍보가 굉장히 많이 되어서 주부들이 하려고 보니까 옮겨버렸어요. 교통이 안좋은 저희 동 같은 경우는, 지금 얘기하셨는데 15명이 안되면 못한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4군데서 하면서 15명이 안되면 못하면 저희 동 같은 경우는 한군데만 해도 15명은 훨씬 넘을 것 같은데 한번씩 돌아가면서 인터넷방에 예산이 얼마나 드는지 모르지만 저희 동에도 인터넷 방이 몇 군데 있으니까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