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정석 의원 발언
위원 아직 매입계획도 없습니까? (자리에서 ○행정관리국장 송세열 - 그 관계는 문화체육과도 관련이 되고 도시정비과도 관련되고 기획예산과도 관련이 되어서 총괄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것을 반환 받기 위해서 몇 년간 수차 접촉을 해온 것을 위원님들도 알고 계시고요, 어쨌든 간에 LPP계획에 따라서 금년 시월에 넘겨준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신문에도 났듯이 서울시에서도 그 땅을 탐내고 우리구도 거기다가 이태원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서 뭘 짓겠다고 옛날부터 해왔고 해서, 그땅을 사려면 300억이 듭니다. 300억이 드는데, 저희가 국방부하고 협의하기는 그것을 5년 연부로 갚아 가지고 땅을 사려고 계획을 해서 그런 안을 국방부 측에 제안을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10월 달에 계약금하고 1년 치 50억을 주게 되어 있는데 미군 측에서 문제는 아리랑택시부지를 활용을 하고 있는데 차고가 옮겨가야 됩니다.
그런데 옮겨갈 적지를 찾지를 못했어요. 그래가지고 미군 측에서도 그 장소를 물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저희 구청보고 마땅한 장소를 찾아달라고 이렇게 그쪽에서도 얘기하고 있어서 저희가 봤을 때는 저희가 계약금을 걸었다고 해서 금방 넘어올 것 같지 않고요.
어쨌든 청장님은 관심이 많습니다. "빨리 개발을 해야 한다" 이런 기본적인 입장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 추경에 거기를 과연 무엇으로 활용해야 좋은가 해 가지고 타당성 조사 용역비가 추경예산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 끝나면 위원님들이 검토하실 텐데, 그래서 그걸 가지고 무엇을 하면 관광특구활성화를 위해서 가장 좋겠는가 하는 용역을 주려고 용역비를 계상을 해놓고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도 얘기를 했지만 컨벤션센터라든가 문화공연장, 이태원관광특구활성화를 위한 이러한 시설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것이 나오면 특히 홍기윤 의원님하고 박정석 의원님이 그쪽 지역구 의원님이기 때문에 모든 사항을 협의해서, 관광특구연합회 하고도 협의를 해서 잘 추진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구체적인 안이 안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간 협의를 하셔 가지고 빠른 시간 내로 좋은 계획안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