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직원들이 올 때는 국장님 말씀대로 복수지원으로 해서 온 거에 대해서 지금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갈 때가 문제라는 얘기예요. 내가 가고 싶은 부서가 있고 내가 거기 가면 승승장구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원하지 않는 부서를 갈 수밖에 없어요. 왜, 이미 다 차 있기 때문에.
왜, 구청장 내지 누구의 힘의 작용에 의해서 필요한 부서에는 T/O가 다 차있어요. 갈 데가 없어요. 그럼 결국은 빼내고 들어가든지 아니면 없는 데로 가야 되는데 여기서 강남구 의원들을 위해서 2년이고 3년이고 아니면 1년이고 고생한 직원들을 자기가 원하는 부서에, 자기가 희망하고 자기가 커갈 수 있는 자리로 보내는 것이 저는 구의원으로서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에 6개월 내지 1년이라는 의원들하고 동떨어진 데 의회사무국에 와서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여기 왔다 가는 사람에 한해서는 만큼은 자기가 원하는 부서에 제 자리에 꼽아주고 싶은 생각이 많기 때문에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올적에는 관계없어요. 갈 적에 만큼은 사무국장님도 꼼꼼히 챙겨주고 면담을 통해서라든지 아니면 의장하고 면담을 통해서 그 직원이 나는 어디 부서에 가고 싶다고 하면 최대한 반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