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지침에 의해서라는 것을 내가 익히 알고 있는 바인데 왜 그러냐 하면 강남구의회와 강남구청간에는 항상 예산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문제의 다툼이 있을 수가 있어요. 있으면 사전에 전문위원 내지 여러 분들이 강남구청하고 사전조율이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6급 현재 별정6급 되는 사람이 강남구청하고 얘기하는 거하고 직급이 5급이 되는 사람하고 얘기하는 거하고는 차원이 틀릴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가 한수를 꺾이고 들어갈 수밖에 없는 현재의 입장을 감안하셔가지고 이걸 갖다가 얘기를 내가 부구청장하고도 내가 일부 얘기한 사항이 있어요. 왜, 우리 강남구의회 팀장들이 직급이 너무 약하다. 왜, 우리는 주민을 대표하는 기관인데 강남구는 공무원의 어떤 집단이에요.
그렇다면 의회에 어떤 필요에 의해서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는 건데 강남구청에는 우리 의원들 어떻게 모습이 한발짝 빼고 가는 이런 모습이기 때문에 내가 직급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도 의사팀장이 됐든 의정팀장이 됐든 홍보팀이 됐든 또 전문위원이 됐든 5급 이상으로 올려서 강남구청에 자료요청 할 때도 강력한 힘을 발휘를 해야지 6급 직원이 5급한테 가서 과장들한테 자료요청을 정확히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힘이 있겠느냐고요. 뺄 거 빼고 나머지만 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관련해서는 직급에 대한 것은 건의를 하셔서 이번에 각 팀장님들하고 전문위원들은 5급으로 조정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