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영옥 의원 5분자유발언
한 것에 보면 주민의견 수렴결과 청라1․2동 주요 의견, 청라IC 명칭 변경 수용불가 주장사유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청라입주민 부담으로 건설됨 다음에 경제자유구역인 청라국제도시가 인지도가 높음 다음 의견접수결과 전화 170건, 인터넷 27건, 방문2회 이렇게 되었죠. 다음에 검암경서동 주요 의견 검암IC 명칭 수용요구, 주장사유 설치지역이 검암동임 사업초기부터 검암IC라는 명칭으로 최근까지 사용되었다 의견접수 결과 인터넷 7건, 방문 1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민설명회 및 의견수렴 결과 각 지역별 의견이 크게 상반되고 구의 중재안에 대해 양측 지역주민 모두 수용불가를 강력히 표명 하는바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국토교통부에서는 그러면 좋다 3월 26일날 결정이 되었지만 검암 주민들이 반발하니까 다 시 한번 변경하고자 시를 통해서 아니면 서구청에다가 다시 공문을 내려 보냈는데 여기서는 마치 청라 주민들은 많이 민원을 낸 것 같고 검암 주민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했다는 말이에요. 이 당시 서명운동을 해 가지고 굉장히 많이 검암동에서는 민원을 받은 것도 우리 여기 서구청에서는 알고 있고 더욱 더 저기한 것은 이 문제를 일으킨 것은 사실 검암IC로 2004년부터 명명이 되었으니까 엄격하게 얘기하면 검암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검암IC니까 아니 민원 낼 필요가 있습니까?
없죠?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검암 주민들이 왜 민원을 냅니까?
검암IC로 되어 있는 것을 이것을 청라IC로 검암 주민들이 청라IC로 바꿔달라고 하는 민원을 낼 수는 있어요. 청라가 국제도시이고 더 인지도가 높고 그러니까 검암 주민들이 청라IC로 바꿔 달라 변경해 달라 그게 주민 의견입니다. 청라 주민의 주민의견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원래 검암IC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검암 주민들의 의견도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 당시도 굉장히 서명을 많이 받고 민원도 있었는데 의견접수결과 인터넷 7건, 방문 1회 또 노력을 한다고 했는데 가서 설명회 한번뿐이 더 했습니까? 5월 30일 전에 청장님 만났습니까? 국토교통부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일 한 것입니다. 3월 26일까지 결정되었더라도 변경을 해 주려고 합의점이 도출되면 하겠다 변경해 주겠다 이런 것 아닙니까?
무슨 노력했습니까? 설명회 한번뿐이 더 했습니까? 청장님이 만났습니까?
주민들이 다 와서 부구청장님 만나고 국장님 만나고 그랬지 여기 구청에서 뭐 노력했습니까? 적극적으로 시발점은 구청 아닙니까? 그러면 구청에서 노력을 해야죠.
어떻게 하든지 청라하고 검암 주민하고 합의점 도출될 수 있도록 한번 아니라 두 번 세 번 네 번 열 번을 만나가지고 부딪치면 어떻습니까? 맨 처음에 부구청장이 뭐라고 했습니까? 그 대책위원들 나가고 난 다음에 내가 그랬잖아요.
이것을 왜 검암동 주민한테 안 내보느냐 공문 안 보내느냐 그러니까 아니 의원님 청라하고 검암동 주민 반목시킬 일 있습니까? 갈등 일으킬 일 있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갈등이 안 일어납니까? 지금 갈등 안 일어났어요. 답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