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까 이야기는 이런 시설들, 옛날에 했던 시설들은 소방시설이 없는 시설들도 많이 있어요.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안 된 시설들이 많고 그래서 다중시설에 대한, 목욕탕이라든지 요양병원 이런 데에 화재가 나다 보니까 이 소방시설에 안전에 대한 것들이 강화되면서 그래서 이게 대한민국 전국적으로 엄청난 문제가 화두가 되니까 국회에서 방금 말씀드리는 성골롬반그룹홈의 기능보강 소방설비 같이 해도 못하는 지역들을 너무 자기 부담이 많으니까 국가가 국회에서 법을 제정해가지고 50%, 50% 지원해 주는 이야기가 나오다가 지금 또 이야기가 안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행히 지금 이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시설은 이렇게 시비라도 해서 하는데 개인이 하는 시설이 엄청나게 지금 많아요.
목욕탕이라든지 어린이놀이터, 요양시설, 다중시설. 이번에 1차 점검해가지고 전부 건축행정과에다 다 그런 시설을 보강하라고 넘기다 보니까 엄청나게 지금 목포시민들이, 계속 본인이 했던 것도 아니고 인수인계 받은 그 건물 자체로 했는데 옛날에는 없었는데 다시 하라고 하니까 할 수가 없는 부분들이 많아요, 엄청난 비용이 들고. 방금도 내가 그 민원 때문에 하나 해결하고 이렇게 모색하고 와서 내가 지금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래서 아까 새로 신축한 것에 대한 부분은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잘 보시고, 성골롬반그룹홈의 기능보강은 이 예산을 줘도 하니, 못하니 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해야 될 시설이에요, 소방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