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이 공동체마을 공모사업을 보면서 우리시에서 지금 모든 것들을 지원해서 이렇게 한 걸로 파악이 되는데 내가 우리 지역구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7쪽에 보면 괜찮은주민회가 있어요. 마인계터로에 대동약국에서 올라가면 여기가 지금 주민회에서 움직이는 걸로 파악을 하고 계신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기는 서울 행자부에서 공모에 당첨돼가지고 괜찮아마을이라는 그걸로 운영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이게 어떻게 해서 주민들하고 지금 소통이 되고 주민들하고 논의가 된다라고 파악을 하시는 건지. 시에서 이러한 사업을 할 적에는 사전에 파악을 하고 하셨어야 된다. 이 친구들은 이 부분에 대한 전문가들이 에요.
젊은 친구들인데 주민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어. 그러니까 이러한 것들이 우리 시비가 들어가지 않는, 예산이 들어가지 않으면 도에서 가져온 예산이기 때문에 그 주민들과 소통하고 하는 것들을 내가 인정을 하겠어요. 그런데 그 내용을 자세히 보시면 전혀 아니라는 이야기죠.
그리고 지금 만호동이나 동명동에 보면 만호동 쪽은 저희들이 지금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는 지역구입니다.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