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걸 여쭙는 건 해외시장 판로개척에는 민간인 기자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유명 전시회에는 없어요. 그러면 어떤 사안에 대해서, 어떤 사업에 대해서는 기자가 가서 하고, 어떤 사업에 대해서는 가지 않고 그런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여쭙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업체에다가 지원을 하는 게 아니라면 지원을 한 비용이 아니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런 게 다 사업마다 크고 작고의 문제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 형평성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은 하고요 그리고 그냥 눈으로 이렇게 봤을 때는 사실은 유명 전시회에 참가한 게 더 많은 업체가 간 것 같고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지금 여기 보면.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거를 조금 투명하다기 보다는 형평성 있게 없으면 없든지 있으면 있든지 형평성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 다음에 판로개척에 보면 이게 추진계획에는 파견계획 수립 시 1, 2안 중 시장성이 높은 지역으로 통상촉진단 파견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이게 몇 개국을 가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