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고요. 아까 박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저도 같은 생각인데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고양시에 자유로랑 이렇게 타다보면 고양시는 문화예술 홍보를 자기네들만의 특별한 홍보를 참 많이 해요.
제가 그쪽을 좀 암센터를 저희 어머니가 아프셔서 그쪽을 많이 지나다니는데 가다보면 늘 홍보, 육교에도 하기도 하고 길거리에도 하는데 예를 들어 자기네만의 고양시만의 특별한 문화프로그램 있잖아요. 킨텍스에서 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홍보를 굉장히 많이 해놔요. 그쪽이 MBC방송국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런 것들을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저희만의 서구의 특별한 것이 있으면 그런 걸 좀 창출해내서 아시안게임 그것만 늘 강조할 게 아니라 서구를 강조할 수 있는 것, 이번 기회에 그런 것들을 좀 광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건데 서구를 이번 기회에 좀 많이 알릴 수 있는 녹청자도요지라든가 이런 것 많잖아요,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