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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92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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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표적인 게 골프겠죠.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에서 골프가 전국의 선수들이 와서 묵을 거고 거기서 경기를 할 겁니다. 며칠 전에 전국체전을 앞두고 각 시도에서 선수들이 미리 라운딩을 하기 위해서 왔다 간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의 얘기가 어떤 문제냐면 서구에 숙박시설이 없어서 문제다. 그러면 선수단들을 전국체전 한다고 초청을 해놓고 이런 인프라도 안 갖춰놓고 또 문제는 바가지요금이라는 거죠. 숙박시설이 부족하니까 숙박시설에서, 통상적으로 제가 물어봤어요.

거기에 밀접하게 충청남도 대표선수단을 제가 만났어요. 제 후배가 거기 감독으로 오고 해서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문제점을 얘기를 하는데 일반 숙박업소에서는 그 선수들은 다른 시도를 가면 하루 4만원에서 5만원이라고 해요. 하루 숙박을 하는데.

그런데 여기 오니까 10만원 12만 원 이상 달라고 그런다. 그게 숙박업소에서 이런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선수단을 한번 잡아놓으면 3박4일이든 며칠 쭉 가잖아요.

그럼 방을 짐을 놓고 하니까 다른 손님을 못 받잖아요. 낮에 소위 말하는 낮에 두 번, 세 번 돌려야 되는데 그걸 못하니까 그 비용까지 내주면 주겠다 이런 상태예요. 그러면 물론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거긴 하지만 우리 관내에 우리 서구청이 그런 숙박업소나 이런 데하고 좀 협력을 맺어서 외부 손님들, 시도에서 오는 선수단 내지는 감독관들이든 이런 분들의 편의시설을 좀더 사전에 협력을 해서 그 숙박업소에 현수막도 걸어놓는다든지 그래서 그런 데 가면 우리 구하고도 매칭을 해서 좀 홍보를 하고 우리 지역의 이미지가 손상되지 않도록 그런 것을 사전에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걸 좀 많이 느꼈는데 낼모레 당장 닥쳤는데 아직 우리 서구 관내에 무슨 경기가 어디서 몇 명 정도가 오는지 이런 것도 좀 우리 구가 좀더 세밀히 파악을 해서 그런 관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