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오완진위원입니다. 이번에 예산심의를 하면서 보면 포상금 그 다음에 시책보상비 해가지고 하도 많이 나와서 뭐가 뭔지 헷갈리는데 조금 전에 이재민위원께서 선진시민의식에 대한 포상금을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 감사담당관께서 고생하는 분들에 대한 격려차원이라고 솔직하게 얘기를 해서 참 고맙습니다.
그런데 해도 해도 너무 한 거 아니냐 이 말이지요. 그거 한번 보세요. 부서 보상이 3개 부서, 7개 부서, 13개 부서 하면 23개 부서입니다.
곱하기 2하면 46개 부서예요. 동은 18개 부서를 주게 돼 있는데 2번 하면 동사무소 한 번씩 다 이상 들어가고도 남아요. 이게 포상이라고 하는 개념과 보상을 얘기했는데 조금 지나쳤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감사 나눔 운동 참 좋은 운동인데 감사노트 쓰기라고 돼 있는데 이걸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그것좀 한번 설명해 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