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번 추석명절 때 시장을 좀 돌아봤는데 아케이트를 해놓으니까 굉장히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저희 지역구에 재래시장이 없는 게 한편으로는 속상하더라고요. 물론 이마트나 이런 대형마트에 갈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시장의 정서가 있어서 저는 굉장히 시장을 보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 명절 때도 저는 가좌시장 가서 굉장히 복잡하지만 바구니 들고 가좌시장 가서 명절 장을 봤는데 이런 사업들이 계속 이루어져서 재래시장이 활성화됐으면 좋겠고요. 먼저 중앙시장처럼 금방 박형렬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하자가 없도록 많은 예산을 가지고 하는데 하자가 없도록 철저하게 지도관리를 해야지 자꾸 돈 들여놓고 상인들은 해 놓고서 비 새고 여러 가지 불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해주고도 욕먹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관리감독을 잘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