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은 나트륨 같은 경우에는 어른이 되어서 식습관이 개선이 되지는 않아요, 거의가. 영ㆍ유아기 때 식습관 그대로 유지가 된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영ㆍ유아기 때부터 저염식에 대한 음식 섭취하는 것을 알려야만 그 습관이 그대로 가서 효과를 많이 볼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똑같은 예산을 가지고 했는데 그나마 또 구비 미확보해서 이게 잔액이 남아있어요.
그래서 이것에 좀 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예산 확보를 조금 더 많이 해서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렸을 때 교육받으면 우리 영ㆍ유아들은 잊어버리지 않거든요, 그게, 성인이 되었을 때까지 지속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어른이 되었을 때 이걸 시정하려고 그러면 너무 많은 비용이 들 거란 말이죠.
그다음에 질병 또한 어떤 합병증 이런 것 연결이 되기 때문에, 바로 위에 또 만성질환 그 위에도 있잖아요. 여기 예산 엄청나게 크잖아요. 그래서 그런 만성질환 관리하기 위해서 하면미리 저염식에 대해서 조금 나트륨 저염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확보 더 많이 하셔서 하실 수 있는 상황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