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 강남구에 오시는 방문객이 주종이 단지 관광뿐만 아니라 의료관광에도 초점을 맞춰서 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관광진흥과의 어떤 정책하고 우리 보건소 하고 연계가 돼서, 왜 그러냐면 의료관광을 위해서도 광고도 많이 하잖아요. 언론에도 하고 잡지광고도 하는데 관광진흥과에서도 우리가 중국 관광객이, 의료관광도 중국이 대다수잖아요? 지금 현재는.
그러니까 그쪽에 있는 잡지광고를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이런 잡지에다가 광고를 내고 있더라고요, HI END라는 데에. 그래서 제가, 여기에 있어요. 나중에 이따 드릴게요.
그래서 이렇게 봤는데 강남에 그래도 제일 관광 그러면 의료관광이 떠오를 수 있게끔 우리는 지금 굉장히 보건소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전혀 그런 것이 안 나타나 있어요. 그래서 관광 따로 의료관광 따로 이렇게 되지 말고 뭐를 좀 묶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야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