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양규 의원 발언
위원 1-6페이지 봐주십시오. 저희가 항구축제 관련해서 이번에는 휴일까지 껴가지고 4일간 하시는데요.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맛의 도시도 마찬가지지만 중간정도에 보시면 체류형 축제 이런 걸 만드신다고 돼 있어요. 체류형 축제가 될려면 숙박시설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되지 않습니까? 현재 케이블카 개통도 맞물려 있지만 관광객들이 오셔가지고 편안하게 쉬고 갈 수 있는 숙박시설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목포에 머무는 시간 자체가 짧아지는 거고요. 그러면 시간이 짧아지다보니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조차도 짧아지는 거잖아요. 횟수가 이제 줄어드는 거죠.
아까 버스 주차장 부분도 말씀하셨는데 케이블카가 북항에서 시작을 해가지고 고하도까지 가니까 주차장 부분을 항상 북항쪽이라든지 원도심쪽으로만 생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이 관광객들이 체류를 하게 된다 그러면 굳이 꼭 북항쪽에 공간만 생각하실 게 아니고 하당쪽에 공간도 버스정류장으로 아니면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조금 있거든요. 이전에 부흥산 앞쪽에 보시면 해군함대쪽 토지라든지 아니면 대학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