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지금도 케이블카가 하는 줄 알고 오신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초창기에 더 많았습니다. 그러면 이게 결국은 얼마나 신뢰도가 떨어진 행정이겠어요.
그래서 못 했더라도 아까 그렇게 표현하지 마시고. 1,000만 관광객 유치한다고 하면 같이 고민해야 되겠죠. 제가 왜 이걸 다시 말씀드리냐면 케이블카, 지금 오늘 업무보고 끝나시면 관광과하고 진짜 케이블카가 언제 언제 개통하는가 지금 정도는 날짜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제 지역구의 죽교동에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9월에 개통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결정되지 않는 부분들이 자꾸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관광과하고 협의해서 이제 정도는 케이블카 개통이 언제 한다가 나와서 홍보를 해야만, 더러 지금이라도 목포에 케이블카가 개통된지 알고 계신 전 국민이 있다고 하면 이것도 홍보될 뿐더러 또 추가로 10월이면, 우리 이제부터 다시 그쪽에 가서 모임이나 연관성 있는 걸 해 보자.
이런 계획을 잡을 수 있도록 그걸 지금부터 홍보를 하셔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