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자, 이번에 우리 강남구의회에서 복지에 관련 사업예산이 한 17% 정도가 증가됐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예외되는 부서가 강남구 구의원들하고 강남구의회사무국 직원들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다른 분야에 일반적인 어떤 분야에 17% 정도를 복지예산에 증편성을 했어요, 이건 예산서에 나와 있는 거니까.
그런데 왜 구태여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게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사무국장 하고는 왜 사무국 직원하고 우리하고는 왜 강남구에서 소외돼야 되는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가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거는 예산서하고는 관계없지만 강남구의 사무국장님으로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직원들이 솔직히 말해서 아침에 나왔다 저녁 때 늦게 들어가는 이런 상황 속에서 체력단련이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날을 정해놓고 체력단련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강남구에 예산을 따로 펀성하더라도 집 가까운데서 충분히 체력단련을 해서 건강을 유지해 가지고 의원들을 특별하게 잘 보좌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은 안 가지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