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답변은 매우 적절하게 잘 하신 것 같은데 사실 여기 지금 22쪽에 보면 의원을 수행해 가지고 해외여행에서 의정 벤치마킹에 대해서는 1년에 6명이 갈 수 있게끔 이렇게 밖에 지정이 안돼 있어요. 여기 22쪽 보시면 알 거예요. 국제여비 의원수행 및 의정 벤치마킹 인데 1년에 6명이라고 한다고 하면 그러면 강남구청 의원들 한 3명 정도 하고 직원 배속하게 되면 결국 세 사람밖에 못 간다는 얘기거든요?
이걸 확대실시 하는 것이 맞는 거 아닙니까? 왜 그러냐면 우리 의회가 선진 의정활동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해 가지고 강남구에 적용하기 때문에 결코 이렇게 허투루 써지는 돈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면 이걸 조금 확대실시 해 가지고 의원님들과 우리 공무원들과 해외 나가서 좋은 선진 의정사례를 가서 보고 듣고 와가지고 강남구에 벤치마킹 한다고 하면 상당히 좋은 일일 텐데 왜 이렇게 확대실시 못 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