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이재진위원에 추가 발언을 하겠습니다. 현재의 54쪽을 보면 소송 수임료에 보면 신청사건 착수금 100건, 신청사건 사례금 40건, 본안사건 착수금 225건, 이렇게 지금 나왔어요. 본안사건 175건인데 실제적으로 이게 상당히 좀 부풀려있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여기 지금 우리 고문변호사가 3명인데 이 많은 사건을 갖다가 다 이거를 지금 담당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이 몇 건을 담당하는지 모르지만 이 사건 자체가 내가 보면 상당히 많이 부풀려져 있는 것 같아요. 어느 변호사가 이 많은 건을 전부 따져보세요.
이거 한 700여건 되는 사건을 갖다가 변호사 셋이서 이걸 다 담당한단 말입니까? 대한민국에 이런 변호사 없습니다. 계산을 한번 해 보세요, 전자계산기 가지고.
너무 부풀려져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