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상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고요. 2페이지는 제가 복합적으로 그냥 얘기하겠습니다. 아까도 존경하시는 박용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대양산단을 놓고 우리 기업유치실은 분양한데 매달려있고 또 지역경제과는 허가라든가 이런 부분에만 매달려있다 보니까 가끔 서로 엇갈리는 길을 가고 있는 거 같은 느낌도 많이 듭니다.
이런 문제 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 같은 경우도 기업유치실은 무조건 분양만 하는 것이 목표기 때문에 분양을 해야 되는 것이 좋은 것이고, 지역경제과는 거기에 합당한 조건이 갖춰져야지 또 허가를 주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과 만약에 그런 부분이 허가가 났을 때 또 어떤 그런 허가 때문에 지역의 환경이라든가 이런 것을 피해를 보는 부분도 생각을 하셔가지고 지역경제과는 허가를 줄려고 하겠지만 허가라는 게 법적 근거만 통과를 하면 허가가 나가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것들이 서로 기업유치실하고 지역경제과하고 소통을 잘 하셔가지고 금방같이 어떤 업체가 허가를 낼려고 한다, 그러면 허가를 낼려고 한다는 것은 분양을 이제 해야 된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모르시고 계신다는 것은 소통이 잘 안된다고 느껴지는데 그렇지는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