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정영수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박창수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막대한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77호 국도가 예타 면제되어서 급속도로 빨리 공사가 진행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하다 보면, 해저로 공사를 하다 보면 나중에 하자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제 생각은 국토부하고 하든가 익산국토관리청하고 연결하든가 시점이 거의 비슷하다고 하면 저는 이게 설계, 기존에 있는 다리, 이미 설치가 된 다리는 수도관을 못 단대요. 얼른 말해서 다리에 설치를 못 한다고 하더라고.
왜냐하면 다리를 놔버린 뒤로 이거 설치를 할 때는 그 무게 때문에 굉장히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그러니까 그쪽하고 연락을 해서 설계가, 다리 착공되기 전에 하면, 설계에 이게 반영되면 수도관을 매달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셔서 양면으로 가면서 예산도 줄이고 차후에 관리하기도 좋잖아요. 다리에 설계해가지고 수도관을 매달면. 그것 때문에 제가 질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