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구청에서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준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니까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구민들한테 필요한 정보를 줘야 그게 공보의 기능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최민숙위원님께서도 좋은 지적하셨는데 34쪽을 보면 해명을 하셨겠지만 주요 일간지 같은 경우에도 다양하게 뭐 언론사가 서울신문이나 문화일보 이런 언론사밖에 없는 건 아니잖아요.
좀 다양하게 해서 주시고 또 지금 경제도 어려운데 중소언론사라든지 이런 데도 좀 배려해서 다양성과 어떤 그런 것들을 우리 구민들께서 접하실 수 있게 해 줘야지 너무 특정한 언론사나 이런 쪽에 너무 치우쳐있다는 느낌을 저는 지울 수 없고요. 그리고 지역정보나 이런 쪽에서 좀 초점을 맞춰가지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게 해야 되는데 너무 제가 볼 때는 구정에 대한 홍보위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금 39쪽 같은 경우에도 구정홍보 관련돼 가지고 영상제작이라든지 41쪽을 보면 홍보물제작 이런 거 나와 있고 거의 대부분 그런 거 요청을 하셨는데 사실 뭐 공보실에서 그 정도 홍보물 정도 제작할 수 있는 정도의 인력이나 이런 게 안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