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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235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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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교육지원과의 마지막 변명의 기회를 주고 위원들을 설득을 해서 그 예산을 받아내든지, 그 예산이 잘리든지 아주 중요한 자리인데, 대답이 적극적이지 못해요. 여기에서 우리가 위원들을 설득이 안 되면 결국 계수조정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그냥 잘려지는 거예요. 그러면 대답을 좀 적극적으로 하시고 지금 현재 이관수위원이나 여러 위원들이 얘기하는 것을 보면 지금 현재 내가 느끼는 뉘앙스는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이 많이 지금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이 위원들을 설득을 시키려면 이것은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해 가지고 적자를 해소하고 어떠한 방법들을 갖겠다 하는 것을 자신 있는 소신으로 피력을 하셔야지, 그거에 대한 것을 어물어물하고 적당히 답변만 하고 넘어 가려고 하면, 이건 좀 문제가 있어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시면 과장님은 이게 삭감이 되든지 죽든지 하는 사업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좀 적극적인 설득력 있는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내가 마지막으로 드릴게요. 과장님과 국장님은 내가 인터넷수능방송을 지금 현재까지 운영을 해 보니까 이러이러한 문제와 이러이러한 시스템으로 되어 있었는데 내가 만약에 이번에 기회를 한번 주신다면 내가 이러한 시스템을 이렇게 고치고 저건 저렇게 고치고 이건 이렇게 생각을 해서 내가 이것은 한번 분명히 위원님들에게 실망을 시키지 않겠다는 의사를 정확하게 한번, 시간은 무제한으로 드리겠어요, 저는 위원장은 아니지만.

내가 답변을 바라는 중이니까. 그것에 대해서 소신피력을 교육지원과장님이 충분히 하시고 거기에 덧붙여서 세부적인 사항까지 행정국장님이 할 수 있는 것까지 해서 좀 세부적으로 위원을 설득시켜주는 얘기를 마지막으로 내가 기회를 드리는 거니까 한번 해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