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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193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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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 구가 지금 49만이 넘는데 제가 3년 전에 청소년 쉼터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이 인재육성과에다가 한번 있어요. 그런데 그게 예산부족으로 안 된다고 계속 하셨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계속 복지예산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장애아보육시설을 보니까 박보영 이분이 목사님이세요. 그런데 청소년을 데리고 지금 28명인가 데리고 사시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28명을 데리고 사시는데 이분이 아마 부흥회 그런 것을 해서 수입을 창출해서 청소년들을 아마 공부를 시키고 가르치고 양육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도 저희 구에서 지원 좀 하고 인재육성과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구가 49만이고 복지예산이 이렇게 많은데 청소년 쉼터 같은 것은 하나 정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게 가장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바르게 자라고 부모가 못하면 나라에서 하고 다 그러는 것이지 박보영 이분이 목사님이신데 장애아보육시설 하는데 우리 청소년 쉼터 같은 것도 도와서 같이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전혀 그런 것에는 대비가 없는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