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일이 벌어졌으니까 수습은 당연히 해야죠. 수습을 해야 되는데 3년여 동안 이거를 정말 막대한 돈을 들여서 건축을 해서 정말 장애인들을 위해서 활용을 해야 되고 실질적으로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한 것도 손실이 있을 뿐만 아니라 3년여 동안 공백으로 그냥 비워놓은 사업장을 유지관리비만 한달에 몇 백만 원씩 들여가면서 3년여 동안 끌고 왔고 또 처음에 우리가 그런 것을 정확하게 업무적으로 파악을 못하고 잘못 세탁업이라는 걸 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업을 하게끔 계약을 한 과실이나 모든 이런 것들을 보면 이거는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일반, 이게 우리 서구 주민들이 지금 이런 내용들을 몰라서 그렇지 이런 것을 서구 주민들이 안다면 난리 나죠 사실.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이렇게 해도 되느냐라는 규탄의 항의가 엄청날 겁니다. 사실상 이게 우리 내부적으로만 알고 있으니까 문제가 안 되는 거잖아요. 이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