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공유재산이에요. 그래서 거기도 지금 임대료가 비싸기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몇 년 동안 지금 이렇게 방치해 두고 있는데 이게 되면, 지금 거기에 입주하려고 하는 분들이 여러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사회적기업이 됐든 마을기업이 됐든. 그게 마을기업이라는 게 거기에 공식적으로 어디서 받은 사항은 아니에요. 자기네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사업이지 어떤 마을기업이라고 해가지고 목포시에서 인가를 받았거나 전라남도도로부터 받은 건 아니에요.
단, 사회적기업은 전남도에서 그분들이 활동내역에 의해서 사회적기업이라고 비영리민간단체의 증을 발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여건 조성이 됐을 경우에는 목포시에서 판단하고 이제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러한 것들이, 지금 왜 내가 이걸 하냐면 만호동 쪽에 근대역사문화공간조성사업을 함에 있어서 우리시에서 지금 매입을 많이 하게 될 겁니다, 앞으로.
그런다라고 봤을 때 그게 너도 나도 우후죽순 늘어나게 돼 있습니다. 공간을 활용한 그런 것들이 상당히 민원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여건의 소지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