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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9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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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래서 그 반장들,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정말 정확한 지적을 해주셨는데, 우리가 지금 하나 남은 신문사인데 우리가 중랑에서 나오는 지역신문을 보면 우리 중랑 소식을 다 알 수가 있어요, 다른 신문 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리고 다른 뭐 전체적으로 전국적인 것은 우리가 TV를 통해서 볼 수 있거나 아니면 신문 있지 않습니까? 매일 들어오는 신문 그것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중랑구 소식을 정말 확실하게 알려면 지역신문을, 저희는 굉장히 그것을 상세하게 보는 편이거든요.

그런 거면 통ㆍ반장들에게 오히려 그런 신문을 좀, 지역 신문을 좀 하면 그 통ㆍ반장들이 주로 각호 각 집집마다 통마다 방문하는 그런 게 많거든요. 그러면 지역신문이 굉장히 어려운 이 어려움도 좀 해소될 수 있고 그다음에 통ㆍ반장들이 지역 소식을 알면, 여러 가지 거기가 뭐 복지부터 다 있으니까. 그러면 그것을 구독해서 지역에 나가서 본인들이 집집마다 이렇게 가서 여러 가지 상담을 받을 수가 있고 어떻게 보면 복지통장, 복지도우미 통장 역할을 하거든요.

그럴 때도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반장 집에 들어가는 것을 일반신문으로 한다면, 주간신문으로 만약에 지역신문이 아닌 다른 신문으로 한다면 이 지역신문을 한번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습니다. 어차피 그분들은 우리 구의 또 자기 반에, 통에 그런 역할들을 하니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