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금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문화원이 사업을 안 하고 있다고 자꾸 그랬더니 4개가 선정이 됐다고 저한테 문자가 왔어요. 하나는 한국문화원연합회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두 번째는 목포문화재단 실용문 쓰기, 세 번째는 전남문화관광재단 남도르네상스 기획사업, 네 번째는 한국판 호남진흥원 역사발굴사업. 그래가지고 올해 1억 정도가 선정이 됐다, 금액이 총 네 가지 합해서.
그래서 그나마 정말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게 좀 다행이다 싶기도 하지만 이 네 가지사업에 1억이 선정이 됐다고 자랑을 해서 좀 저는 다른 지자체 문화원들에 비하면 너무 약하지 않냐,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도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 보니까 그래도 할라는 의지는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그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자꾸 문화원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문화원 자체도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 다른 지자체도 너무 너무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공모사업도 하나에 1억, 2억짜리도 너무 너무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문화원은 4개를 해가지고 1억을 했다는 것도 그나마 출발점은 좋지만 앞으로는 열심히 해서 좋은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제가 자료 요청 하나 할게요.
여태까지 문화원이 했던 사업들 그다음에 공모사업 신청을 한 것하고 또 선정이 됐던 것 향후 3년 것을 자료 요청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