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시민들 입장에서는 도비인지 국비인지 시비인지 몰라요. 그러면 옆에 경로당은 되어 있어서 엄청 시원하다고 하더라. 여름에 전기세도 적게 나오고.
우리는 언제 해 줄라, 그거 어떻게 보대낄라요? 어떻게 할거요? 공무원분들은 안에서 행정 하는 시간이 더 많으시지만 우리는 동네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다고요.
아예 경로당을 못 가버린다니까요. 가면 ‘이거 해 주시오’ 목포시 예산은 한정적인데 가면 ‘옆에는 뭐가 되어 있다더라’ 오죽했으면 목포시의회에서, 옆에 경로당은 안마의자 있는데 안마의자를 어떻게 해달라고 하니까 우리가 집행할 수 있는, 지급할 수 있는 품목을 정하라고 해가지고 그때 기획복지위원회에서 그것을 정해놓으니까 얼마나 좋으요. 그런데 그거하라고 하면서 동료 위원들하고 싸움도 많이 했네.
나한테 멍청하다고. 어떻게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