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자체적으로 그 계획서를 해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왜 내가 먼저 해야 되는데 너가 먼저 하냐? 이렇게 될 수 있다고 하니까 그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해를 해요. 그러면 3,000이 맥시멈이니까 예를 들자고 하면 옥상방수에 A라는 어린이집은 3,000이 다 들어갈 수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렇겠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하시면 안 되죠. 그래서 사전에 견적서를 받아보셔야 되죠. 그리고 그다음에 이 세부계획에 의해서 정말로 이 어린이집들이 다 어렵고 힘드니까 그다음에 예를 들자고 하면 이 어린이집은 3,000이 맥시멈이기 때문에 더 이상 드릴 수 없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다음에 시설은 이분을 또 우선적으로 해서 어디가 필요한 것이 빠른 것인가 해서 이렇게 하고 그 조정을 자체적으로 하지만 시가 유동성 있게 그 조정을 잘하고 또 아까 말씀대로 훌륭하시게 이렇게 다른 예산이 잔여금을 갖다가 이렇게 한다든지 예산이 더 편성되면 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하셔야 맞죠. 이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