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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348회 제6기획복지위원회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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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특별히 교육이…. 어떤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보십니까, 경로당에 과장님? 이런 건 저희 의회 의원들도 경로당을 수시로 방문하기 때문에 이러한 예산은 정말로 경로당 운영비에다 좀 더 보태서라도 그분들이 생활하시는 데에 있어서 불편하지 않도록 해드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아까 대한노인회에서 백세신문을 발행한 게 아니고 백세신문과 대한노인회가 촉탁을 했어요, 같이. 그래서 전국에 대한노인회가 주관한 건 아니고 이렇게 보내진 건데 아까 김수미 위원님이나 저나 경로당 다 확인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모 주간지에서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지역에 있는 신문은 이 신문이 어디서 발행됐는지도 저도 모르는데 이렇게 꼭 올리느냐. 저도 과장님처럼 이쪽에서 여러 분들한테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단호하게 그 말씀을 드렸어요.

저도 언론인 출신으로서 이건 지역신문에서 반발이 심합니다. 이것 하나로 말미암아 5개의 지역신문이 들고 나오면 그분들한테도 우리는 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검토해 보시고 운영비에서 전체적으로 가져갈 게 아니라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경로당에서는 보시라고 하고 구독하시라고 하고 그렇지 않는 경로당, 솔직히 우리 지역구에 있는 경로당 신문 보는 어르신 없습니다.

신문이 들어오는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은 다시 한 번 또 소속 노인회장님이나, 이분들 상당히 불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를 해 보시고 그러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도 그러한 부분을 인지하시고. 시에서는 그렇게 했는데 의회에서 이 요인을 삭감을 시켰다 이렇게 하면 의회한테 또 총알이 올 것 아니겠어요? 참 이것 난감한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은 앞으로 예산을 편성하실 때 또 하시기 전에 저희하고 논의도 한번 하고 문제점에 대한 부분을 수기하고 난 다음에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