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193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3-12-06

박형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용역을 줬는데 하나만 볼게요. 청용환경에 2012년 12월 18일날 용역을 줬어요. 그래가지고 수질오염을 시험성적표를 냈는데 벤젠은 불검출, 트리플루에틸렌도 불검출, 페놀도 불검출 우리가 얘기하는 자이렌은 기준치가 3.918인데 0.112 아주 미세하게, 블루렐도 0.016 이렇게 아주 미세하게 나머지는 대부분 불검출 나왔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런 것들이 노출되면 문제가 되지 않나 이런 것들 때문에 한건지 이 사람들이 자꾸 감추고 숨기고 하는 이유가 이런 외부에 용역준 것 예를 들어 청용환경에 용역준 것 이런 것들을 감추려고 그런 건지 용역을 뭐 우리가 불신해서 그러는 건지 이런 것들 때문에 의심을 받는 건지 지금 모르겠어요. 이런 것들이. 그렇죠?

그 다음에 또 DNG 대부분 또 환경청에다가 DNG라는 용역을 줬더라고요. 그것도 보면 용역비가 한 2억 5천 정도 이렇게 용역을 줬는데 거기도 보면 전부 다 안전하다, 큰 문제 없다, 아주 좋다 다 이런 평가서예요. 그 평가서가 우리가 믿어야 되는 건지 물론 대학교수도 있고 거기에 전문가도 들어있는데 명단을 보니까 전부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감추려고 그런 건지 도대체가 알 수가 없어요. 용역이 2억 5천 정도면 큰 용역도 아닌데 여기에 대부분 환경청에서 용역을 줘서 했는데 그 용역보고서에 대부분 수치가 불검출, 안전하다, 괜찮다 이런 용어로 다들 넘어가고 문제 있다는 거는 한군데도 찾아볼 수 없어요. 문제 있는 걸 찾아보려고 며칠을 봤는데 하나도 문제 있다는 게 없더란 말이에요.

그런 것들 때문에 이런 책자를 안주는 건지 우리는 믿을 수밖에 없죠. 용역 해서 한 거니까. 그런데 이렇게 나와서 다들 허가는 나고 하나는 드림EMG라는 금강무역환경청에서 났고 대전 유성구에 사무소가 있고 그런 허가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천부 이런 내용이에요, 다. 큰 문제 없다, 안전하다 이런 거라고. 이런 것들이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일반인들이 다 믿어야 되는 건지, 그렇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