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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193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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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반 평지가 아니기 때문에 강원도는 특히나 구불구불한 데가 많다보니까 제설작업을 조금아까 김진규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 차로 밤새 하더라고요. 새벽 내내 하더라고요. 차가 한대 갖고 하는 게 아니라 언덕 올라가는 길들을 밤새 하면서 염화칼슘을 쉴 새 없이 하더라고요.

곳곳에 좀 돌아봤더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눈을 옆으로 치우는 거예요. 그러면서 염화칼슘 뿌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원도의 구불구불한 길을 관광하시는 분들이 무난하게 차가 통행할 수 있게 그렇게 제설작업 하는 걸 봤거든요. 물론 제가 그걸 보면서 느낀 점이 뭐냐면 우리 인천에 우리 서구에 좀 도입할 수 있는 방향을 생각을 해봤는데 물론 강원도는 자연지역이잖아요. 시내보다는 제설 작업하는 데가 관광할 수 있는 곳이 많다보니까 눈을 옆으로 치워야 되는 거잖아요.

눈을 녹이는 건 못하잖아요. 차가 가면서 치워야 되는 상황이고 염화칼슘 뿌려가는건데 도시에는 사실 뿌리면 인도가 작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그것은 힘은 들겠다는 생각은 했어요.

그런데 검단 쪽은 조금 가능하리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시내한복판은 그 많은 한 30센치 이상의 눈이 온다라면 옆으로 치우기는 조금 도시에서는 좀 맞지 않다라는 생각은 좀 해봤어요, 본 위원이. 그런데 어찌됐든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그거를 그렇다고 염화칼슘으로 계속 하는 방법은 계속해서 눈이 1-2센치도 아니고 예를 들어 30센치 이상이 온다라면 염화칼슘으로는 대항하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동료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어떤 다른 방법을 좀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강원도 쪽하고도 좀 한번 가보셔서 벤치마킹을, 물론 좀 지형적으로 다르긴 하지만 좀 벤치마킹을 해보는 쪽으로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염화칼슘 이게 한두 푼도 아니고 지금 구입현황을 보니까 몇 천만 원씩이더라고요, 거의. 지금 1월 달하고 구입한 게 2억 정도를 지금, 2억 원어치의 가격을 지금 구입을 하셨어요, 보니까. 2억이라면 차라리 차량을 구입하던지 아니면 위탁을 해서 치울 수 있는 방법이 더 낫지 않을까.

물론 각 골목길에는 당연히 염화칼슘을 좀 뿌려야 되겠지만 그런 새로운 방법을 한번쯤 강구를 해보는 게 좋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걸 좀 모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