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3, 4층을 다시 활용할 수 있을까, 있을 수 있나 검토한다.’ 저희한테 별로 신뢰성 있는 답변은 아니고요, 아마 이것을 먼저 하고 나머지 1, 2층을 활용을 하면 몰라도 활력소를 하기 위해서 공모사업을 했는데 그 공간을 일정하지 구간 하지 않고 한다, 그러면 시에서도 이거 관리 감독 잘못하시는 거죠. 돈은 따다가 제 용도에 맞게 않게 다른 용도로 쓰는 데 교부한다, 이것도 시도하고 관리 감독하고 감사를 해야 되는 부분이죠. 그러니까 그렇게 답변하시는 건 임기응변식 답변이고요, 전체적인 건물을 만약에 신축을 하시면 망우3동 주민을 위한 공간배치를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십사 정식으로 건의를 드리고요, 좀 전에 과장님 답변에서 현 신청사가 평수는 넓다고 하지만 실효면적이 그렇게 넓은지는 실제로 신축이 되면 한번 가서 보세요.
그것은 검토를 해 보시면 왜 이런 제안을 드리는지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현재 우리 어제 심의하는 중에 나왔던 관상복합청사의 NPO센터 이 부분도 비영리단체 뭐 이런 부분인데 결국은 마을공동체들이 쓰시는 거예요, 그분들이 다 비영리단체이니까. 그리고 저희 상봉1동 망우역 부근에 있는 제1 활력소 ‘마중물’이라고도 하고 ‘지원센터’라고도 하고 ‘활력소’라고도 하고 도대체 한 군데인데 이름은 세 가지에요. 왜 그렇게 통일성이 없나 하면 저희한테 답을 하라고 하면 관에서 얘기하는, 명칭하는 즉, 공공기관에서 명칭하는 이름하고 그들이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해서 그들만의 쓰는 이름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요.
그들은 절대 거기 활력소라고 안 합니다. 그들만의 공간에서는 거기는 마중물, 무슨 지원센터, 마을넷 분소 이렇게 명명들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한 곳에 너무 한 해에 갑자기 지나치게 편성되는 것에 대한 우려는 아까 말씀드린 그 맥락이 있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는 저희 동료위원님들하고 충분히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마을지원센터 운영지원’ 이건 또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