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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229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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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 그렇게 해 주십사 라고 저희가 건의를 몇 번 드렸어요, 이전에도. 직원 근무복 할 때 그냥 몇몇 분이서 정한 다음에 하달 식으로 하지 말고 실제로 착용하는 분들한테 지금 말씀하신 품평회도 하고, 착용하는 분들이 기능성이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 주십사 라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굳이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80명이라고 지금 민원여권과에서 계획을 세우셨기 때문에 좀 전에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 중에 ‘민원여권과 전 직원에 대한 격려 차원도 있고 그런 면에서 근무복 제작을 하게 됐다.’ 라는 답변이 있어서 드리는 얘기고요, 민원대라고 얘기하는 곳에 보이는 분들이 가능하면 통일감 있게 착용하는 것은 저도 찬성을 합니다.

그런데 그러지 않는 글쎄 저희가 구청 금년에 예산심사를 하면서 더 느끼는 게 저희 동료위원님 중에 초선 위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 주신 적이 있어요. 저희가 구청에서 정책사업 하는 것에 필요하면 현장방문을 가는데 정작 청사 안은 한 번도 제대로 둘러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저희 선출직원들이.

그래서 우리 행정지원과의 청사 시설개선이나 방송실이나 기타 등등 이러한 곳에 이제 저희가 한번 직접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예산이 알라 왔을 때 저도 먼저 발로 80명이 어디 어디에 해당되는지 한번 먼저 살펴봤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합니다만, 만약에 이 금액대로 편성을 받으신다 하더라도요, 과장님 현명하게 정말 필요한 직원들 효과를 이룰 수 있는 직원들한테 만들어서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집행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