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164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이라고 신규사업 4억 7,000만 원 하셨고 시비가 그 중에 3억 8,000만 원인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안타까움을 좀 호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본 위원이 이런 스포츠에 폭이 넓은 지식이 없다 보니까 우리가 예전에 얘기하는 실업팀이라는 그 팀을 정의를 요즘은 직장운동경기부라고 표기를 하는 것도 잘 몰랐고요, 저희 주민들이 이렇게 표기를 했을 때 중랑구청 직원 중에 운동경기부 태권도를 운영을 하나 보다라고 저는 한 열이면 아홉 분은 그렇게 판단하실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단 한 번의 사전설명도 없으셨고요.
그래서 어제 동료 위원님 질의에 또 제가 묻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그때 알았고 또 이것에 대한 근거를 제가 주십사 해서 봤더니 이게 분명히 어떤 근거가 있어야지 운영이 되는 그러한 부분이더라고요. 이게 100% 시비만 주고 시에서 하는 거면 시 조례가 있기 때문에 그 근거로 한다 하지만 어려운 자치구의 매칭비율이 현재 한 41 정도 됩니다만 제가 한 경험으로 보면 우리 과장님께서 시에만 근무를 하셨었는지, 자치구에도 근무를 하셨었는지는 제가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치구는 죽어나는 게 뭐냐하면 처음에는 매칭비율을 상급기관에서 좀 높게 잡아요. 다음 연도에 조금 줄입니다.
한 3년쯤 되면 이제 자치구 알아서 하세요, 이렇게 돼요. 이렇게 되면 지금 이 직장운동경기부라는 게 이게 뭐냐하면 중랑구 속칭 실업팀이 하나 만들어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