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여러 말 하지 마시고, 시간이 없으니까 그렇게 하시고. 또 하나 제가 말씀드릴게요. 왜 지금 앞으로 추진사항에 대해서 바로 조금 있으면 10월 14일날 현장실사 방문이란 이야기가 이제 나옵니까?
왜 다니면서 이런 일련의 추진, 앞으로의 추진과정에 대해서는 한 말씀도 안 하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진짜 바로 잡아야 됩니다. 마치, 위원장님도 말씀했지만 이 유치하는 데에 목포시 예산 하나도 안 든 것처럼 기관 유치하는 것처럼 모든 것들은, 공은 누가 다 생색내고 쑥 숨겨서 이렇게 집행부가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목포시민들한테 한번 공청회 해 보십시오. 왜 닫는 행정하십니까?
의회에다도,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 위원회에다도 보고를 안 했으니 시민들에게 내가 공청회 해 보고 시민들에게 여론 수렴해 보라는 이야기를 어떻게 내가 감히 하겠습니까. 말만 소통소통 하고 우리 위원회에다도 소통 안 하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마치 우리 위원님들, 소관 위원회 위원님들이 보류하니까 공공기관 유치를 반대하고….
이렇게 매도하지 하십시오. 여기 앉아 계신 위원님들 공공기관 유치 반대한 것 한 분도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런 일련의 과정에 대해서 소통하고 같이 고민하고 시비가 들어가지 않는 공공기관 유치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화 이런 부분을 같이 고민하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못했으면 앞으로도 시비를 들이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