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요. 내가 이걸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공무원분들하고 생각이 다른 점이 그거예요.
지금 국장님은 여수시, 무안군에서도 부지를 무료로 제공하고 유치를 하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목포시로 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기준에서 가야 된다. 지금 이 맹점으로 하나로 갖고 가기 때문에 이게 안 풀리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하다 말았는데 이런 노력을 하려고 생각했으면 기재부하고 의논을 해야지 어떻게 해서 이 건물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 목포지부를 방문해서 이런 문제가 해결이 되겠어요?
그래서 제가 앞서 목포에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 두 분 계시기 때문에 기재부하고 얼마든지 의논해서 이런 문제가 나올 수 있도록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4개월 동안에 우리들에게 이런 진행과정을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말씀도 못 드리고. 또 현역 국회의원이 아니지만 우리는 지역에 집권당의 지역위원회의 위원장도 계시고 그렇잖아요. 왜 이런 부분들을 활용을 하는 데 전혀 같이 공감대도 안 하고 4개월 동안 이렇게 왔냐는 것이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